이윤선쿠킹스튜디오
오가는 방문객이 많은 박람회장,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케이터링을 제공합니다.
서비스 소개
부스 앞을 채우는
박람회 케이터링
박람회는 하루 종일 방문객이 끊임없이 오가는 공간입니다. 부스 앞 다과 테이블이 방문객을 붙잡는 역할을 하기도 하는 만큼, 눈에 띄면서도 운영이 편한 구성으로 제안합니다.
비교
참가 부스 규모와 목적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개별 포장 과자, 생수 등 셀프 서비스형 간식 중심으로 구성합니다.
3평 이하 소형 부스
커피 머신과 함께 미니 디저트를 배치해 방문객 체류 시간을 늘립니다.
상담·시연이 있는 중형 부스
스탠딩 리셉션 형태로 핑거푸드와 음료를 풀코스로 구성합니다.
VIP 초청·런칭 행사를 겸한 대형 부스
박람회 전체 참가자를 위한 공용 라운지 다과를 구성합니다.
주최 측 공용 공간
상담 테이블 옆에 조용히 응대 가능한 미니 다과를 배치합니다.
수출 상담·바이어 미팅 부스
박람회는 며칠에 걸쳐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하루에도 수백 명의 방문객이 부스를 오갑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소진 속도를 예측해 중간 보충이 가능한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별 포장된 과자나 음료는 위생적이면서도 스태프가 따로 관리하지 않아도 되어 박람회 부스에 특히 잘 맞습니다. 반면 브랜드 런칭이나 VIP 초청이 함께 진행되는 대형 부스라면, 초반 오프닝 시간에는 스탠딩 리셉션 형태로 좀 더 격식 있는 다과를 준비하고 이후 일반 방문객 응대 시간에는 셀프 서비스형으로 전환하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는 박람회 기간 전체 일정을 파악해 날짜별, 시간대별로 다른 운영 방식을 제안합니다. 해외 바이어 상담이 함께 진행되는 부스라면, 상담이 오가는 동안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음이 적고 조용히 응대할 수 있는 미니 다과 세트를 별도로 준비하기도 합니다. 며칠간 이어지는 박람회의 경우 첫날 세팅한 다과가 마지막 날까지 신선함을 유지하기 어려우므로, 회차별로 나누어 배송하고 부스 담당자와 소통 채널을 만들어 재고 소진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방식도 함께 제안합니다. 박람회장은 대부분 주최 측이 정한 반입 시간과 동선 규정이 있어, 사전에 반입증 발급이나 하역 시간 예약 등 행정 절차를 함께 확인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여러 부스가 동시에 물품을 반입하는 이른 아침 시간대에는 엘리베이터와 하역장이 혼잡한 경우가 많아, 여유 있게 도착해 세팅 시간을 확보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박람회 특성상 경쟁 브랜드의 부스가 바로 옆에 위치하는 경우도 많아, 다과 구성만으로도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 싶어 하는 담당자들의 요청도 자주 받습니다. 이런 경우 브랜드 컬러에 맞춘 디저트나 로고를 새긴 컵홀더 등 작은 디테일까지 함께 제안해 부스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여러 지역을 순회하는 박람회 시리즈의 경우, 도시마다 진행 규정과 반입 절차가 다를 수 있어 매 회차마다 현지 상황을 사전에 확인하고 그에 맞춰 준비물을 조정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폐장 시간이 임박하면 방문객이 몰리는 경우도 많아, 마감 한두 시간을 앞두고 오히려 다과 보충량을 늘려 마지막까지 부스 응대에 지장이 없도록 준비하는 것도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입니다. 박람회 마지막 날 철수 시간은 여러 부스가 동시에 짐을 빼는 시간과 겹쳐 매우 혼잡하기 때문에, 정해진 철수 순서를 미리 확인하고 그에 맞춰 신속하게 정리하는 것도 중요하게 챙기는 부분입니다.
현장 스케치
부스 규모에 맞게 구성한 케이터링 현장입니다.
박람회 케이터링
견적을 바로 확인하세요
카카오 채널 또는 전화로 빠르게 견적을 확인하세요.
행사 일정, 인원, 예산을 알려주시면 최적의 구성을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