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선쿠킹스튜디오
발표와 네트워킹이 끊기지 않도록, 컨퍼런스 현장에 맞춘 케이터링을 제공합니다.
서비스 소개
발표 사이 쉬는 시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채웁니다
세션과 세션 사이 짧은 브레이크타임에도 참석자들이 편하게 다과를 즐길 수 있도록 시간에 맞춰 세팅합니다. 발표장 로비와 라운지 어디든 컨퍼런스 동선에 맞게 준비합니다.
정의·설명
컨퍼런스 케이터링은 무엇이 다른가요
컨퍼런스 케이터링은 정해진 세션 일정 안에서 다과와 식사가 정확한 타이밍에 준비되어야 하는 행사용 케이터링입니다. 발표 시작 전 웰컴 다과, 세션 중간의 커피 브레이크, 점심시간의 도시락 또는 뷔페까지 하루 일정 전체를 아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파티 케이터링과 달리 참석자 대부분이 이동하며 짧은 시간에 음식을 소비하기 때문에, 서서 먹기 편한 핑거푸드와 개별 포장 위주로 구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윤선쿠킹스튜디오는 학술대회, 기업 컨퍼런스, 협회 총회 등 다양한 컨퍼런스 현장에서 세션 시간표에 맞춰 다과와 식사를 준비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발표 일정에 맞춰 정확한 시간에 세팅을 마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행사 규모가 크지 않은 소규모 컨퍼런스라면 다과 중심으로, 참석 인원이 많고 하루 종일 진행되는 대형 컨퍼런스라면 식사까지 포함한 통합 케이터링으로 예산과 메뉴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세션장이 여러 개로 나뉘어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에는 각 세션장마다 별도의 다과 포인트를 운영해 참석자들이 다른 층이나 다른 홀로 이동하지 않고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기도 합니다. 발표자와 진행 스태프를 위한 별도 대기 공간 다과 역시 자주 요청되는 부분으로, 본 행사장뿐 아니라 백스테이지 운영까지 함께 챙겨 컨퍼런스 전체 진행이 매끄럽게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최근에는 명찰 발급이나 등록 데스크 운영과 다과 세팅 시간이 겹치는 경우가 많아, 등록 동선과 다과 테이블 위치를 함께 설계해 병목이 생기지 않도록 제안하는 경우도 늘고 있습니다. 세션 종료 시간이 발표자마다 조금씩 밀리는 경우도 흔한데, 이런 변수까지 감안해 다과 보충 타이밍을 여유 있게 잡아 두는 것이 매끄러운 컨퍼런스 운영의 핵심입니다.
구체적 사례
학술대회부터 협회 총회까지, 다양한 규모와 형식의 컨퍼런스 현장에서 진행한 케이터링 사례입니다.
FAQ
컨퍼런스 케이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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